인사말

인사말

안녕하세요.
인컴이즈 대표이사
강도원입니다.

"훌륭한 크리에이터는 근면 성실한 농부와 같습니다."

아낌없이 관심 속에서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을 맺듯 창의성 또한 끊임없이 다듬고 키워나가야 참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.

인컴이즈는 1988년 창사 이래, 지난 30년 간 국내 광고계의 역사에 길이 남을 굵직한 발자취를 쉼 없이 남겨왔습니다.

광고주가 전하고자 하는 참된 가치를 세상에 선보이고,
이를 고객들이 마음껏 누리도록 하는 것은 저희의 흔들림없는 사명입니다.

대표이사 강 도 원

인컴이즈는 옥외광고 시장의 차세대 리더가 되기 위해 늘 도전하고 있습니다.

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 두렵지 않은 창의적 인재가 모여 온·오프라인 광고의 새 지평을 열어나갑니다.

또,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스폰서십과 프로야구단, 프로배구단의 마케팅을 운용했던 전문성을 바탕으로


국내 프로스포츠 리그와 e스포츠 리그의 발전을 위해 인컴이즈 전 임직원은 오늘도 연구와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.

남다른 창의성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둘도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, 젊은 크리에이티브 그룹 인컴이즈는 귀사의 든든한 동반자입니다.

감사합니다